어제.. "격려의 말씀"을 드리려다 통신이 끊어지는 바람에..오늘서야 며짜 남깁니다. 무엇보다... 다큐인의 삶이란 주제가 무척 맘에 드는군요. 멀리까지 가시는데.. 많은 걸 안아오시는 일정 되었으면 좋겠네요.. 또 망가지는? 즐검 또한 잊지 마시구요..헤헤 저두 조럽식이라 망가질일 만 남은것 같습니다. 담에 또 뵐께요.. 경진 두달 열엿새 견우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