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가 멀어놔서 이로운 점도 있군요. 귀찮은 일은 없으니까요. 좀 전에야 지문날인 거부 서명을 했습니다. 물론 재발급 신청을 여지껏 뻐팅기고 있었습니다만... 학교 통신 공간에도 올려놨어요. 손찬송님의 글요. 녀석들이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푸른영상 사무실 언제 한가한지 아직 안 알려 주셨어요. 이번엔 잊지말고 알려 주세요. 기묘 구월 열닷새 견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