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내 고향집...
집뜰엔 변함없이 많은 꽃들..
이런
노래가 생각 납니다.
이방을 오랜만에 들르는 것도
그렇고..
또 전 낼
고향에 내려가거든요..
반겨줄 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설인데...
구역꾸역 내려가야지 않겠습니까.
푸른영상 식구들은 어떠세요..
감독님의 긴머리 적이 있으셨다니
것도 한번 보고싶군요..
그때 왜 그러셨는지 여쭤보고 싶기도 하네요.
저두 그런 충동을 자주 느끼긴 하는데.. --
서감독님 작품 마무리는 어떻게 되시는지..
그리고 남감독님은 대사? 후의 미묘한 감정에서
헤어 나셨는지..
류작가님, 이강길님은 요새 근황이 어떠시고..
자영님이 좀 걱정이 되는데..
모두 잘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명절연휴 지나고 한번 찾아 뵐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담에 쏘주몇병 싸들고 갈께요,..
빼진 마세요..--
기묘 섯달 스무이레 (음력)..
견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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