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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집실에 김태일 감독이 헤드폰을 끼고 열심히 자료를 읽고 있습니다. 인혁당 사건을 다큐멘터리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앗앗앗 정선호군이 나타나서 담배를 왜 사무실에서 피냐고 나의 목을 조르고 있다. 으으 언제나 흡연가의 세상은 오려나 !!!
남택진의 조계사, 서경화의 인천 만석동 작업은 마지막 불을 태우고 있습니다. 뜨끈 뜨끈한 성원을 보내줍시다. 후반작업의 고통은 너무나 아프니까요.
게시판의 색깔이 바뀌니까 좋은데, 상엽이 게시판 자료를 업데이트 할 것 생각하니 즐겁군요.
푸른영상 사이트도 빨리 바뀌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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