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부산국제영화제 <사운드 마스터클래스> 안내
번호 29689 분류   일반 조회/추천 2012  /  468
글쓴이 아시아영화펀드(http://and.piff.org)    
작성일 2008년 09월 23일 17시 43분 49초
링크 첨부   event_62.gif(287.5 KB)
안녕하세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입니다.

올해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운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이전 연출/촬영 마스터클래스에 이어 다큐멘터리 영화의 사운드에 대해 다니엘 데애와 기쿠치 노부유키를 모시고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대가로부터 그들의 철학 및 노하우를 전해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사료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AND 사운드 마스터 클래스
대상: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심 있는 모든 분 (150명 선착순 입장)

▶ 다니엘 데애: 음향적 영토 - 목소리, 음악, 사운드
일시: 10월 4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해운대그랜드호텔 22층 스카이홀
*프랑스어/한국어/영어 동시통역
유럽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사운드의 전문가인 다네엘 데애는 이번 강의를 통해 사운드의 측면에서 영화를 분석하고, 영화적 에너지를 직조해내는 음향의 동력원들을 어떤 식으로 결합시킬 것인지 그리고 사운드가 영화 영상의 구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도구임을 강조할 것이다.

▶ 기쿠치 노부유키: 영화 사운드, 또 하나의 이야기
일시: 10월 6일(월) 오후 3시~5시
장소: 해운대그랜드호텔 22층 스카이홀
*일어/한국어/영어 동시통역
다큐멘터리에서 사운드의 역할에 대한 강의. 주로 현장음의 중요성과 DV를 기반으로 하는 1일 제작시스템에서 사운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그리고 대상으로부터의(또는 대상까지의) 거리감각이 이 강의의 주요 컨셉이다.

▶ 2008 AND 초청강사 소개

다니엘 데애 (Daniel DESHAYS)
다니엘 데애는 1950년 프랑스에서 출생하여 대학에서 연극과 영화를 전공한 후 1974년부터 라디오, 춤, 연극, 영화, TV를 넘나들며 사운드엔지니어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샹탈 아커만의 <1980년대>, <미국의 역사>, 아녜스 자우이의 <룩 앳 미>, 리티 판의 <조각난 배> 등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유수 영화감독들과 작업한 바 있다. 특히 필립 가렐의 <사랑의 탄생>, <와일드 이노선스>, <밤에 부는 바람>, <평범한 연인들> 등에서 사운드를 담당하며 출중한 파트너 십을 선보였고, 2008년에 선보인 필립 가렐의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새벽의 경계>에서도 사운드를 담당하였다. 그는 12편의 영화의 동시녹음 작업을 하였으며, 스무 편이 넘는 작품의 음악 녹음과 작곡을 담당하였다.

기쿠치 노부유키 (Nobuyuki KIKUCHI)
일본 최고의 사운드 테크니션으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특히 그의 작업은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다양한 영화의 소리를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의 전설적인 다큐멘터리 감독 오가와 신스케의 프로덕션인 오가와 프로덕션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으며, 오가와 신스케의 80년대 작품에 참여했다. 초기에는 주로 다큐멘터리 작업에 집중 했지만 가와세 나오미의 작품과 스와 노부히로의 대표작 <마더> 등의 사운드 작업을 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아오야마 신지를 비롯한 일본의 현재를 이끄는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해외 감독들과도 작업을 펼치고 있다.





문의: 부산국제영화제 ACF팀 1688-3010 (교환번호 10번)
AND 홈페이지 http://and.piff.org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www.piff.org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