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푸른영상 다큐를 구입하면서 무슨 회원이 됐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테입을 빌려보기도 했구요. 혹시 아직도 그게 가능하다면, 그리고 소장하고 계시다면, [우리들은 정의파다]를 빌려 볼 수 없을까요?
맞다. [송환]을 애관극장에서 상영하면서도 인사드렸고, 대추리의 ... 를 인하대에서 상영하면서도 푸른영상 분들과 인사 나눈적이 있네요. ㅜ.ㅜ
최근 동인천 일대를 답사하면서 동일방직의 역사도 살펴보고 있는데(일제시대 동양방적) 테입을 빌리거나 구입이 가능하다면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는 019-9749-4088이고 이메일은 i_bulso@naver.com 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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