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작가입니다. 사실은 류미례라고도 하지요. 디자이너님께선 아직도 절 송미례라고 알고 계시는지. ^^ 중국에서 재미있었구요 돌아와서 디자이너님이 일을 그만 두셨다고 해서 안타까워하던 것이 어언 한달 중국작업이 순탄하지 않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고전에 고전입니다. 그래도 즐거웠던 중국의 기억이 위로가 됩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푸른영상 게시판도 자주 들러주시고 자주 자주 글도 얼굴도 볼 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