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9/19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 만평비교
번호 2497 분류   일반 조회/추천 1083  /  433
글쓴이 포청천    
작성일 2002년 09월 19일 10시 42분 04초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먹고 나서 배가 아파 그렇지.........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축구 때문에 공부한 게 있어야지.........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당신은 비즈니스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래서 한발 늦었어.........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일왕이 이 정도니 죄선찌라시는 오죽하겠어........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그래 넌 평생 이라크만 가지고 놀아라.........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그러게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린 거야!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뻔뻔스런 주둥이를 놀리는 죄선도 있는데.........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꼭 맞아야 정신차리지?







한라일보 한라만평(김윤식)

여기가 축구경기장인 줄 알아?







강원일보 만화세상

준비는 모두 끝냈으니 기차 타고 오던지 벤츠 타고 오던지.........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9/18자 연재만화 '빛나리 과장'으로 대신합니다.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이런 모습을 시기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들이여?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결국 목적이 그거였었구먼.........







새전북신문 만화로 읽는세상(서민호)

더불어 뜻하지 않게 수해를 당하신 모든 수재민들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대를 이어 망신당하는 건 아닌지?..........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그런 당연한 상상은 그만 하고 병역범죄나 자백하시지 전 대법관 양반!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그 동안 하늘이 안 도와줘 서리........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그럼 저 사람들은 칼까지 들은 도둑?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아무튼 새로운 역사는 시작됐고, 기본 상식도 모르는 사람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 그 이상한 신문'들입니다!




특히, 조선일보는 유신,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하고 나팔수로 자임하는 대가로 천문학적인 특혜를 받아
언론 아닌 족벌권력으로 급부상하고 이러한 권력을 이용해 탈세를 밥먹듯 자행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사는 주택의 경우,
축구장 두 배 크기인 약3,748평의 철옹성 같은 어마어마한 호화저택에 살면서 우리의 독립투사들과 민주화세력,
의문사를 당한 유가족들과 노동자, 그리고 정직한 정치인들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휘두르며 왜곡과 허위로 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살고 있는 그것도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이 잠든 국립묘지(흑석동)
바로 옆에 뻔뻔스럽게 위치한 호화 마법의 성과 같은 저택 사진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우리모두 쟁토방-펌] 글쓴이 : 흠.....

제목 : 사설이라고 하기 부끄러운 -[사설] '북한 核·미사일' 더 미룰 수 없다!



이번에는 미국 쪽에 붙어서 알랑방귀 뀌는 구나. 하이고.......정말 가지가지로 한다.

[사설] ‘북한 核·미사일’ 더 미룰 수 없다.

= 이 사설의 제목은 좀 이상하군.  마치 북한에 핵이 있는 것이 확인 된 것처럼 쓰고 있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도널드 럼스펠드 미국 국방장관의 지난 16일 발언은 여러 가지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이 발언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한 미국 외교·안보 분야의 최고 정책결정자의 의지가 얼마나 단호하고 강경한지를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일·북 정상회담과 최근 남북관계 진전 등 한반도 주변에서 진행되는 대화무드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관심은 초지일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쪽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미국의 이야기야 조선일보에게는 다 의미심장하지. 그러니 이런 소리는 할 것 없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 미국의 관심이야 초지일관 미국의 세계패권 구도의 정착이니 북한에 실재로 뭐가 있건 없건 관계없다.
미국은 북한을 중요한 적으로 간주할 필요가 있으니 동북아시아의 힘의 균형에 특별한 변화가 없는 한 이런 태도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대량살상무기의 보유가 위험이라면 미국보다 더 위험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으니까.



한마디로 미국이 보는 북한문제의 핵심은 대량살상무기와 북한의 위협 제거인 것이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추진되는 북한과의 화해·협력은 큰 의미가 없다는 입장인 것이다.
문제는 이 같은 미국의 입장이 한국과 일본 정부의 대북 접근과는 심각한 괴리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라크가 유엔의 무기사찰을 받아도 이라크를 공격하겠다는 미국이니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결정권은 미국에 달려있을 뿐 북한이 여기에서 맡을 역할은 없다.
무조건 항복이라면 모를까. 이런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과 일본의 북한에 대한 자세와 중국의 견제뿐이다.



[ 남북 및 일·북 관계 진전으로 한반도 주변은 요즘 평화분위기에 젖어있다.
그런데 미국 국방책임자인 럼스펠드가 ‘북한 핵 보유’ 발언으로 이런 무드에 일침을 놓고 나선 것이다.
더욱이 이 발언은 일·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것과 거의 같은 시각에 터져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당연한 소리. 한반도가 평화무드에 젖는 것은 미국으로서는 결코 바람직한 분위기가 아니지.
그러니 일침이 아니라 몽둥이 질이라도 하고 싶겠지. 이런 마음은 조선일보도 마찬가지겠지.



[ 발언 파문이 확산되자 토머스 허바드 주한미국대사가 “새로운 사실을 말한 것이 아니라,
그간 북한이 핵무기 2~3개를 개발할 수 있는 물질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정보부처들의 평가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를 그저 지나가는 말로 치부할 수는 없다. 전후사정으로 미뤄볼 때 럼스펠드의 발언은 상당한 목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일침'인지 몽둥이질인지 하고 나서 보니 뒷감당이 불감당이라 진화작업에 나서는 것은 당연한 수순.
원래 불지르는 놈과 불 끄는 놈은 다른 법이니 주한미대사가 소방수로 나오는 것이고,
그런데 조선일보는 불지른 놈의 말을 신뢰하고 싶은 모양이군. 아무래도 강경파끼리 잘 통하는 법이니까.



[ 일·북 정상은 엊그제 평양회담 후 발표한 공동선언에서 “한반도 핵문제의 포괄적인 해결을 위해 모든 관련 국제합의를 준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북한의 입장표명은 물론 ‘말(言)’ 이상의 것이 아니지만 그 실천의지를 확인해볼 단서는 나온 셈이다.
따라서 북한 핵문제의 시급성 등을 감안할 때 미국정부는 핵·미사일·북한 위협 등을 의제로 하는 본격적인 대북(對北) 담판에 나설 단계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한·미·일 3국이
북한 관련 정보들을 모두 공유하면서 효과적인 대북공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



= 무슨 큰 사건이라도 터진 것처럼 요란을 떨던 글의 마지막이 이게 뭐람. 기껏 여기까지 끌고 와서는 북미간 핵 협상이 시급하다는 뻔한 소리를 하면 어떻게 하나.
눈여겨볼 것이라고는 미국과 북한의 협상을 [대북 담판]이라고 미국 우위의 시각으로 쓴 것뿐인데
이거야 조선일보로는 당연한 글쓰기이니 관심을 가질 만한 것도 아니고 말이야.



어이, 조선일보.  너희는 이런 것도 사설이라고 쓰나?  흠.....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누가 친일파 아니랄 까봐 니들은 6.15 남북 정상회담보다도 북일회담을 더욱 중요시하는 거냐?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니들은 통일되면 무슨 재미로 살래?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 2동 343-5 청강빌딩 3층 T:823-9124 F:823-9125 E-mail: docupurn골뱅이docupur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