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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17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 만평비교
번호 2488 분류   일반 조회/추천 862  /  419
글쓴이 포청천    
작성일 2002년 09월 17일 11시 16분 07초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근데, 내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 濟말이야.......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쟤네들이 생전 고생을 해봤어야 우리 마음을 알지.........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지난 회로 계속됩니다.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가재는 게 편이라고 진짜 도움 안되네........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암! 니들은 대선이 쥐약이지.........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그러고도 정권을 재창출한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네........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거 참 좋은 생각이네! 생애 처음으로 군기피자에게 봉사할 기회가 주어졌네?












한라일보 한라만평(김윤식)


민주가 방종을 했나?












강원일보 만화세상


비즈니스의 귀재가 이런 실수를?.........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그럼 국민경선은 왜 했니?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DJ가 언제 민주당에 다시 입당했지?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스승을 배반하는 제자는 필요 없어!












새전북신문 만화로 읽는세상(서민호)


쟤가 대선이 하고 친한 앤가?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모든 국감은 대선을 위하여!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국회에 우리 똘마니들이 있는 한 그런 걱정 끊어!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요즘엔 별로 잘 못한 것도 없는데........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연재만화 '천연덕 선생'으로 대신합니다.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대개 못된 것들이 목소리만 크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 그 이상한 신문'들입니다!






특히, 조선일보는 유신,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하고 나팔수로 자임하는 대가로 천문학적인 특혜를 받아
언론 아닌 족벌권력으로 급부상하고 이러한 권력을 이용해 탈세를 밥먹듯 자행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사는 주택의 경우,
축구장 두 배 크기인 약3,748평의 철옹성 같은 어마어마한 호화저택에 살면서 우리의 독립투사들과 민주화세력,
의문사를 당한 유가족들과 노동자, 그리고 정직한 정치인들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휘두르며 왜곡과 허위로 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살고 있는 그것도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이 잠든 국립묘지(흑석동)
바로 옆에 뻔뻔스럽게 위치한 호화 마법의 성과 같은 저택 사진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개혁적 국민정당 자게판펌] 글쓴이 : 찬돌 날짜 2002-09-16 23:23:44


제목 : 조선일보와 이회창이 한패인 핵심이유





오늘(16일) 한겨레신문에 이회창 후보 친일행적의 일부가 공개됐다. 조선신보(재일조선인총연합회)에서
이회창 부친 이홍규는 일제시대 황해도 서흥에서 사상범만 취급하는 사상계 검사로 숫한 반일조직원들과
애국자들을 조사하는 친일 행위를 했음이 당시 서흥군의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리영화(84)씨등 주민 4명의 인터뷰 사진과 함께 소개되었다.


조선일보는 당시 친일행위를 하며 위안부소집에 앞장섰고 신사참배를 정당화하며 일본천황만세를 외쳤다.
사실을 은폐하려면 신문에서 덮고 권력을 잡아 민주인사들을 탄압해야 하는 것이 그들이 한패가 된 이유다.


역사는 후퇴시켜선 안 된다. 이런 내용들을 범 국민적으로 알려서 참으로 어이없는 일, 친일행위자들이 정권을 잡아서는 안 된다.
애국자 탄압한 일제하의 검사=민주화 운동을 한자 고문 치사시킨 군사독재시절의 검사(한라당 검사출신 의원들)등이 같은 맥을 이어왔다.


그들은 다시 정권을 잡아 그 만행을 재현시키려 한다. 이제 조선일보와 친일세력들이 다시 득세해서는 안 된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너희 사주의 집은 어떻고?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도대체 니들이 盧후보를 위해 뭘 했다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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