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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16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 만평비교
번호 2486 분류   일반 조회/추천 1423  /  401
글쓴이 포청천    
작성일 2002년 09월 16일 14시 52분 25초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우선 동교동 사저부터 개발하고........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지난 회로 계속됩니다.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싫다면 어떡할 건데?........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지난 회로 계속됩니다.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아들한테 달라고 하지.........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가해자들이 수두룩한 국회를 믿었단 말이야?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그렇게도 대통령이 되고 싶으슈? 그러려면 당신 스스로 시원스럽게 고백좀 해보슈!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그래서 도둑질도 수준이 있어야 되는 거야!


한라일보 한라만평(김윤식)
쓸 때 없는 착각하지 말고 당신이나 잘해!


강원일보 만화세상
그럼 수상도시 개발계획을 수립해봐!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정치권 자식들은 호화호식 하며 병역도 기피하며 자랐는데 무슨 의문사를 당해 보겠어?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니들 같은 인간들이 있으니 꼴통수구들이 길길이 날뛰는 거야........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잠이 안 오겠구먼.........


새전북신문 만화로 읽는세상(서민호)
언제까지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보아야 하나!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가해자들이 백일하에 들어 나게 생겼는데 방해를 안 하게 됐나?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너희 의문사위가 점점 우리의 목을 죄어와 우리가 살려면 예전 수법을 쓸 수밖에........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명절이 없는 나라에서 살고파........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우리가 그렇게 컸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 그 이상한 신문'들입니다!


특히, 조선일보는 유신,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하고 나팔수로 자임하는 대가로 천문학적인 특혜를 받아
언론 아닌 족벌권력으로 급부상하고 이러한 권력을 이용해 탈세를 밥먹듯 자행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사는 주택의 경우,
축구장 두 배 크기인 약3,748평의 철옹성 같은 어마어마한 호화저택에 살면서 우리의 독립투사들과 민주화세력,
의문사를 당한 유가족들과 노동자, 그리고 정직한 정치인들에 이르기까지 지금도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휘두르며 왜곡과 허위로 저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조선일보 전 사주 '방고문'이 살고 있는 그것도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들이 잠든 국립묘지(흑석동)
바로 옆에 뻔뻔스럽게 위치한 호화 마법의 성과 같은 저택 사진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조선일보 독자마당-펌] 작성자 : 유승환 작성자ID : raming3 작성일 : 2002-09-15
제목 : 김대중대통령 사저신축 오보에 관하여......

조선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2년 9월 13일자에 게재된 "김대중 대통령 사저 신축"과 관련하여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보는 신문으로 대한민국의 제1신문이라고 자부하며 언제나 정확한 기사만을 내보내는 것을
귀사의 최고의 자랑인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의 그 기사는 정확한 자료검증도 하지 않고
기사를 게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 좋은 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마디 적어 올립니다.
특히 이 기사내용을 게재하신 신정록 기자님은 다시 한번 대통령 사저를 누가 시공하는지 정확히 확인하여 주시고,
한시라도 빨리 오보내용을 신문지상에 사과문과 함께 게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에 신정록 기자님이 게재하신 '신안종합건설'은 건설회사 및 골프장, 호텔, 스포츠클럽 등을 운영하는 그룹사입니다.
이런 부정확한 기사내용으로 인해 수많은 입주자 및 회원들에게 미칠 영향이 클 것입니다.
신용을 생명으로 생각하는 기업인만큼 충분히 그 정확성을 판별하여 오보에 대해서는 사과와 정정을 해주시길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니들이 지지하는 후보가 또 공격당하니 왜 심사가 뒤 틀리냐?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그럼 니들 잣대로 북한이 우리의 적이라 해서 일본의 만행을 사과하지 말아야 된다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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