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개나 소나........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국민이 뽑아 논 후보가 있는데 뭘 그렇게 그리슈?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미국이 세계를 합친 것보다 힘이 센가 보지?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어제 치 만평입니다.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오죽 못 되게 굴었으면.........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미국의 오만함이 그치지 않는 한 이러한 반목은
계속될 걸?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미국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치겠나이다!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濟만 아직 정신 못 차렸군.........

한라일보 한라만평(김윤식)
그걸 말이라고 해?

강원일보 만화세상
홈페이지 연결이 안돼 강원도민일보 만평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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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아닙니다! 이 사람만큼은 昌이 절대 반대하지
못합니다.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지명하는 사람 따로 있고, 임명권자 따로 있고.....
세상 참.......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그래도 이 어려운 시기에 총리를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다음엔 사위 병역 차롄가?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이젠 파리만 봐도? 완전히 맛이 갔군..........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다시는 이 땅에서 힘있는 자들이 병역 기피하는
오만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이해해야 한다!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이까짓 껌 값도 없으면서 나라를 다스린다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조선일보 독자마당-펌] 작성자 : 한꼬마 작성자ID
: sparrowboy 작성일 : 2002-09-11
제목 : 조선일보의 오늘의 거짓말기사!!
- 조선일보의 거짓말 기사에 대한 분석 -
내용의 핵심은 정몽준-자민련 등과 통합을 위한
서명운동을 합의했다는 것이 중심이다.
27명의 의원들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참석한 수는 17명에
불과하며 10명은 서명을 위임했다고 뒤에 가서
은근슬쩍 밝히고 있다.
조선의 기사는 여기까지이다. 철저히 반노-비노
진영의 움직임만 기사화 했을 뿐이다.
아무리 노무현을 싫어하는 신문이라 하지만
이렇게 편파적이어서야 되겠는가?
그럼 다른 언론들은 같은 사실을 놓고 어떻게
보도했는지 알아보자.
- 연합뉴스 기사 분석 -
연합뉴스는 일단 친노 진영과 반노-비노 진영의
움직임을 다 보도하여 공정성을 유지하고자 했다.
연합뉴스가 제일 속보가 빠르고 기타 정보가
늦는 지방신문 등에 기사를 제공하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연합뉴스는 공정해야만 하고 언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한다.
연합뉴스에서 나오는 기사는 연합뉴스만의
기사가 아닌 대한민국 언론의 기사이기 때문이다.
조선이 보도했던 반노-비노 모임에 원래 43명이
참석하기로 했었는데 불과 18명이 참석했다고
전하면서
조선기사처럼 그 인원전부가 서명운동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합의된 내용은 없고 단지
'정권재창출'을 해야 한다에 동의한 정도의
수준이라고 밝힌다.
또한 반 노측에서 서명운동이야기를 꺼냈으나
비노중도측에서 당이 단합해야한다며 논란이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 동아일보 기사 분석 -
민주당의 통합신당이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시작하고 있다. 특히 자민련측에서 거부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한다.
노후보 측에서 추진하는 선대위구성이 대세임을
전제하면서 다만 반노-비노 측을 위해
통합신당의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보도내용이다.
동아의 보도내용 역시 조선의 보도와는 확실히
다르다.
- 중앙일보 기사 분석 -
중앙 역시 노후보의 선대위구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통합신당은 어려워졌으며
자민련의 반발을 보도하고 있다.
조선의 보도내용의 문제점을 동아-중앙이
제시하고 있는 셈이다.
- 한겨레신문 기사 분석 -
한겨레 역시 노후보 중심의 선대위구성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보도하면서 김영배위원장마저
노후보에게 길을 터주었다고 보도한다.
조선이 보도한 비노-반노 진영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대세를 거스르기 어렵다는 인식을 해서
'정권재창출'이란 원칙론에 합의했다고 보도한다.
- 문화일보 기사 분석 -
문화일보는 석간신문이다. 문화 역시
김영배위원장의 발언을 전제로 노후보의
선대위구성에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다는 원칙을
밝히며
김위원장이 직접 나선 자민련 등과의 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졌음을 보도하고 있다.
---> 자 위에서 여러 언론들을 서로 비교해
보았듯이 유독 '조선'만이 편파적이고 무슨
의도로 기획된 기사를 보도하고 있음이 드러나지
않는가?
조선이 저렇게 '노무현 죽이기'에 몰두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장 강력한
대항 마인 노무현을 낙마시키기 위해 엄청
애쓰고 있다.
그리고는 상대하기 쉬운 정몽준을 대선 파트너로
맞이하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만큼 이회창 측에서 노무현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며,
이회창의 기관지 조선이 어떻게 해서든 '이회창대통령당선'에
가장 큰 장애물이고 힘든 상대인 노무현을
제거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조선이 저렇게까지 기자정신,
언론사실보도를 버리고 거짓말까지 해대며
노무현을 공격하겠는가!!!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DJ정권 퇴진하면 니네는 무슨 재미로 살래?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전쟁 좋아하는 애들 치고 밤에는 잠 잘 잤다는
소릴 못 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