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9/9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 만평비교
번호 2463 분류   일반 조회/추천 829  /  375
글쓴이 포청천    
작성일 2002년 09월 09일 11시 33분 27초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아무리 발버둥쳐봤자 순리를 역행할 순 없지.........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국민은 나라의 봉.........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연재만화 '장도리'로 대신합니다.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9/7자로 대신합니다.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이미 대세는 결정된 거니까 누가와도..........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이렇게 웃기는 인간들이 많으니 이주일 선생이 떠나셨지.........






















한라일보 한라만평(김윤식)


지방자치제라는 거 몰라?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비자금 만들 생각하지 말고 노동자에게 인심이나 써봐!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귀족답지 못하게 시리........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입으론 평화, 몸으론 전쟁........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차라리 선거를 없애시지!.........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해당행위만 일삼는 뻐꾸기 새낀 줄 알면서 가만히 있는 민주당은 뭐야?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그렇게 호들갑을 떨면 내가 병역비리를 인정하는 게 되잖아!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당신 당에 말해서 압력 좀 넣으라고 하면 되잖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한겨레신문 자유토론방-펌] 글쓴이 : 이전오 (ljo6675)
     

제목 : 미국의 만행에 맞장구를 치는 조선.



 

조선일보의 미.영 "이라크위협 신속대처" 란 오늘의 머리기사를 보면서 느껴지는 점들이 많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를 다루는 방식 속에서, 조선은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파렴치한 침공 계획을 적극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미국은 9.11 이후 "악"을 계속적으로 부르짖고 있지만, 진정 "악"이라 단정할 수 있는 세력은 누구인가?
진정한 "악"은 그야말로 미국이 아닌가? 과거는 말할 것도 없고, 최근에 아프가니스탄 침공에서,
미국은 그들이 가진 힘으로 약소국을 마음대로 짓밟는 악행을 마음껏 자행했고, 세계인은 이를 똑똑히 보았다.


힘이 있으면 악도 선으로 둔갑시킬 수 있다는, 가증스런 본보기를 똑똑히 보여 주었다.
아프가니스탄의 침공 만행으로 부족해서 이제는 이라크인가? 우리는 흔히 "악은 악을 부른다"는 말을 한다.


미국이 선인데 악이 왔는가? 미국이 타민족에게 저지른 악행이 어디 하나 둘인가?
그들이 가진 힘은 오로지 그들의 악행을 정당화하는데 사용해 왔다.
그들은 자기들의 악행을 선행으로 둔갑시키는, 그야말로 하늘까지 속이려하는, 하늘이 노할 만행도 거리낌없이 행해 왔다.


그렇기에 9.11은 그 파렴치한 만행에 대한 하늘의 응징이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이라크의 침공은,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약소국을, 힘으로 노예화시키려는 천인공노할 만행일 뿐이다.
이런 만행에 대해, 옹호하는 조선의 보도태도는 조선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하여 준다.


미국의 악행에 꼭두각시를 자처하며 철저하게 들러리를 서고 있는 영국의 이름을 뒤에 붙여 "미.영"이라 한 것은,
미국의 악행에 적극 동조하여 같이하는 나라도 있다는, 미국뿐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하나의 교활한 계산이다.


미국의 악행을 가능한 한 정당화 시켜 주기 위한 최선의 배려이다. 미국은 9.11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미국이 자신들이 가진 힘만을 믿고, 자기들의 악행을 계속해 나갈 때, 제2, 제3의 9.11은 계속될 것이며,
그래도 깨달아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결과만으로 계속 자기들의 악을 선으로 둔갑시켜 나가려 한다면,
하늘은 미국민 전체에게, 후회해도 다시 돌이 킬 수 없는 천벌을 내릴 것이다.


악행을 일삼는 미국을 비판 없이 졸졸 따라붙는 조선의 행위는 "때리는 서방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더 밉다."는 속담을 실감나게 한다.
일제와 미제의 더러운 힘에 힘입어, 오늘의 권세를 누리는 조선으로써 그 더러운 악행들이 제대로 보일 리 있으랴!


모든 것은 끼리끼리 어울리는 법. 세계 제일의 힘과, 한국 제일의 매국의 힘이 합쳐져 내는 짝짜꿍인데 오죽하랴!
그러려니 해야 하는데, 방정을 떨게되는 이놈의 심사가 병이지. 은근슬쩍 감싸고도는 기사의 묘미를 느껴보시라!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겠다?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축하인사 치고 참 엽기적이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