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집 살 생각 안 할 테니 제발.......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도 모르나?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니들은 안 오는 게 도와주는 거야........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만평코너가 연결되지 않아 지난 회로 계속됩니다.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나를 웃겼어........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감히 우리 귀족에게 협박을?........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자기가 타고 다니는 말조차 웃는 정당인데
대선이 순탄하겠수?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우리가 지지하는 정권만 들어서기만 해봐라! 저
건 끝장이지 뭐.......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용기 잃지 마시고 힘을 내셔야 합니다!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근데 그 돈이 농민한테 가긴 가는 거유?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역시 귀족다운 행동이야!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대권은 아무나 쥐나?........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당신도 결국 별 수 없다는 거 우린 벌써 알았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조선일보 독자마당-펌] 작성자 : 김덕순 작성자ID
: dangnarakr 작성일 : 2002-09-03
제목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우리식 민주주의(조선사설
"누가 우리의 正體性을 왜곡하는가?"와
관련한 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즉 북한은 '우리식
민주주의'라는 구호로서 북한 주민들에게
김일성과 김정일 세습정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반강제적으로 호도하며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뒤질세라 대한민국의 한 신문사인 "조선일보"가
"우리"라는 선동적인 표현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대하여 오늘 자 사설을
통해 논하고 있는 논픽션 블랙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법원이 이승복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시대적 사건의 판결에 있어 조선일보가 제기한
명예훼손 고소 건이
이유 있다 판결하여 조선의 손을 들어준 것에
무척이나 고무되어 전후를 불사하고 뇌까린 일성(一聲)이다.
그야말로 젖을 짜던 젖소가 우유통을 뒷발로 내
지르면서 박장대소 할 적반하장 식 코멘트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북한의 "우리식"과 한치도 틀림이 없는
발상임과 동시에, 조선이 주장하는 것을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식 정체성을 찾자는 말밖엔 안 된다는 말이
되시겠다.
세상에 둘도 없는 충성스런 신하의 읊조림 식
표현으로 일왕을 칭송하는 등, 일제하의 친일
행적들이 만천하에 드러나 있으며,
군사독재의 군화 발이 짓밟고 있을 무렵에도
극구 찬양해 마지않았던 행적들을 보아 온 것이
엊그제인데,
조선이 이제 와서 "우리"라고 하면서
정체성을 들먹이고 있음에 눈물이 나도록 배꼽을
부여잡지 않을 수가 없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다. 조선이 북한 정권을
극구 부인하며 사상적으로 차별화 하려고
노력한들,
독재로서 인민들을 휘어잡고 세뇌를 하고 있는
북한이나, 제 입맛에 맞는 기사만을 골라서 싣고
불공정한 보도를 일삼으며
세 치 혀의 말장난으로 독자들을 우롱하며
세뇌를 유도해 왔던 조선일보와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이다.
그냥 여태껏 해 온 그대로의 행태! 거기까지만
하길 바란다.
조선일보가 정체성을 논하는 건, 북한 정권이
민주주의를 논하는 것만큼 적반하장으로 비쳐질
수밖에 없겠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주뎅이만 나불거리지 말고 니들부터 제발 좀
떠나라!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그게 축구와 상관이 있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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