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그럼 답방 안 할거지?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며칠 째 만평이 게재되지 않고 있어 연재만화 '장도리'로 대신합니다.

대한매일신문 만평(백무현)
나도 이제 닳고닳은 비즈니스맨이야! 그러니 아무 걱정 말라고.......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피는 못 속인다고 독재자의 사생아들은 역시.......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백해무익한 죄선찌라시를 지지하는 꼴통들인데 이 정도의 협박은 아주 우습지 뭐.......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아무리 생각해도 이 나라는 독재에 길들어져 있는 것 같아........

강원일보 만화세상
이게 바로 조직폭력배!!........

새전북신문 만화로 읽는세상(서민호)
이럴 땐 계엄령을 선포해서 방송이고 뭐고 모두 잡아 조져야 하는 건데........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연재만화 '미스터 왜가리'로 대신합니다.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이왕이면 뇌물 주고 병역기피해서 누더기 된 병적기록표를 가진 사람을 찾아봐!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오늘부터 '땡全뉴스'가 아닌 '땡昌뉴스'로 다시 부활된다! 실시!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안녕하십니까? 땡昌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조선일보 독자마당-펌] 작성자 : 타박이 작성자ID : k2champ 작성일 : 2002-08-30
제목 : "조선일보 기자는 나가주세요"
"이회창씨 마지막 양심을 보겠다" 김대업씨, 29일 '인터넷기자 토론회'서
이 후보에 '포문'
김대업 씨는 29일 토론회에 들어가기 앞서 조선일보 기자에 대한 취재 거부를 실천에
옮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업 씨는 모두 발언에 앞서 내가 뱉은 말은 약속을 꼭 지킨다며
"조선일보 기자 있냐"고 묻고 한 기자가 손을 들자 "죄송한데 나가달라"고
공손하게 청했다.
이에 조선일보 기자가 "취재거부가 주최측의 입장이냐"며 따지자, 주최측
관계자는 즉각 "그렇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조선일보 기자는 못들은 척 김대업 씨의 발언을 적으며 취재를 강행했다.
김씨는 "기자 개인에게는 감정이 없다. 기자도 말못할 사정이 있을 것이다.
편집을 맘대로 하는 위에 계신 분들 때문이다"면서
"조선일보는 한나라당 기관지로 바꿔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자사에 대한 모욕도 묵묵히 참으며 취재에 임하던 조선일보 기자는 결국
김대업 씨의 마지막 발언까지 노트북에 옮겨 적은 후 회의장을 떠났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이런 비판을 군사독재정권 때 했었더라면....... 에잉~~ 쯧쯧쯧.......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하여튼 니들 조폭언론들은 별종 중에 별종이야! 그렇게도 내 민족이 잘 되는 게 배가
아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