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편집실에서는 봉천동 송년의 밤 행사에 쓰일 비디오를 열심히 만들고있습니다. 강길형이랑 내영씨랑 소연씨랑 마지막 음악을 넣고 있습니다. 저는 저녁식사를 잘 먹기위해 6시부터 고픈 배를 안고 빵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서 잘 먹을 수 있기를 바라며 그리고 이 밤에 송년회 하지않고 푸른영상 자유게시판에 글을 쓸 누군가가 있을 지 참 궁금하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0년대엔 좀 더 힘있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서로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