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가족 여러분 모두 안녕하신가요?
청주 씨네오딧세이에서 일하고 있는 김선화 입니다.
행사때마다 찾아주시고 도움주시는 김동원 감독님과 다른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도 하고 소식도 전하고자 들렀습니다.
늘 영화제만 했었는데 처음으로 시민영상캠프라는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캠코더 워크샵이구요, 2박 3일간 충북의 한 호젓한 수련관에서 펼칠 예정입니다. 이 행사가 잘 되어서 촬영동호회도 만들고, 청주지역에서도 우리지역의 소리를 우리목소리로 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소식은 홈페이지 오픈 소식입니다.
참으로 뒤늦게 저희 홈페이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http://www.cineodyssey.org 입니다.
아직 빈곳이 더 많지만, 들르셔서 축하와 격려의 글을 남겨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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