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 : 8/14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이름:포청천 (somang77@lycos.co.kr)
2002/8/14(수) 10:22 (MSIE6.0,WindowsNT5.1,Q312461) 211.226.92.205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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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그 동안 꿈도 야무졌지........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훼방작전 만큼 더 좋은 전략은 없지..........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이젠 떼거지로 경선을 불복하겠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니?.........

스포츠서울 SS시사만평(백무현)
그래서 보안법은 하루빨리 폐지되어야 할 악법이지..........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축구로 정치를 한다? 그게 진짜 거품인 것 같은데?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총리를 정략적으로 철저히 검증해서 잘랐으면 대선후보는 더 혹독하게 검증하는 게 당연한 거 아냐?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별일 다 있네 귀족이 수재를 당하고..........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호화빌라도 비가 샐 때가 다 있네?

제민일보 제민만평(양병윤)
화백의 휴가로 지난 회로 계속됩니다.

강원일보 만화세상
그럼 당신은 병역비리를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지나?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이건 분명히 꿈일 거야........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화백의 휴가로 영남일보 만평으로 대신합니다.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별 미친X 다 보겠네........

전북일보 전북만평
수해 복구하는데 방해하지 말고 꺼져! 주둥이만 살아 가지고........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봉밖에 없지?.........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신경 쓰지 말고 하던 거나 해! 일시적인 거품인 거 당신들도 겪어 봤잖아!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새로운 각하가 탄생되면 우린 영웅이 되니까 힘들어도 조금 기다리자구.......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화백의 휴가로 광주일보 만평으로 대신합니다.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아마 야당의 대선후보가 이 같은 형편이 아닐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조선일보 독자마당-펌] 작성자 : 강선영, 작성자ID : jihun200, 작성일 : 2002-08-14
제목 : 보수언론 조중동의 이회창 커버 프로젝트
조·중·동이 왜 그렇게도 이회창을 보호하려는 걸까... 만약, 노무현이 지금의 이회창 입장이었다면... 특별취재반까지 구성해서... 아마... 아작을 냈을 텐데... 거의 재기불능상태로 만들어놓았을 것이다. 근데 왜이리 이회창한테는 우호적이다 못해 사실을 흐려놓는 기사와 논설을 끊임없이 보도할까?
도대체 왜 그렇게도 자신들의 기득권을 보호해주고 대표해줄 만한 인물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흔히 지들 말로 메인스트림을 대표하는 인물이 고작 이회창 하나인가? 그렇게 국가안보에 민감한 언론들이 국방의 의무를 우습게 여긴 인물에게 그렇게도 호의적이다니 난센스다.
누가 게시판에 썼듯이 빨간색 컴플렉스를 가진 김대충 좃깝제 논설우원들은 모하나? 나라의 안보를 흔들어대는 이런 매국노들에게 자신들의 특기인 붓으로 사정없이 질타를 날리고 더욱더 국민들에게 안보의식을 심어주는데 앞장서야 하는 게 아닌가 그 동안 최장집을 비롯한 빨갱이 색깔 가진 넘들에게 해댔듯이 말이다. 그게 그들의 본 모습 아닌가?
앞으로 어떻게 이회창을 지켜낼지(?) 기대가 된다. 또 얼마나 많은 "~~라, 카더라를,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등을 연발하며 이회창에게 튄 똥물을 희석시킬지 말이다.
일단 김대업을 나쁜넘으로 몰아가는 건 어느 정도 성공한 거 같다. 그나마 김대업이 호남출신이 아닌 대구출신이라는 게 그들한테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말이다. 조.중.동의 기사와 알바 내지는 회창 지지자의 댓글을 보면 김대업의 전과경력을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상기시켜주는 친절함을 보면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젠 검찰이 편파수사에 촛점을 맞추어 보도하기 시작할 것이며 '테이프 의혹증폭'이란 큰제목을 뽑아내면서 점점 이건 민주당과 DJ에 음모일 가능성이 있다 라고 써대기 시작하면서 민주당의 신당에 끊임없는 조소성 기사를 날리면서 점점 이회창에게 쏠린 의혹을 잠재울 것이다.
또 많은 사람들은(언제나 그랬듯이)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헷갈리기 시작하다가 아시안게임까지만 잘 버티고 또 국민들의 관심사를 돌릴 여러 가지 이벤트를 찾아서 적당히 12월까지 버티면 드뎌 조.중.동 그들이 바라는 시대가 올 것이다.
빽 없어 아들을 군대보내며 눈물짓는 그런 사람들.... 전셋값 걱정하며. 한숨쉬는 그런 사람...., 여자래서, 강북 살아서, 골프 안쳐봐서, 장애인이라서, 호남출신이라서, 이래저래 차별 받는 사람들은 메인스트림(지네 생각에)이 열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씨바!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만약 여당의 대선후보가 그랬다면 니들은 거품 물고 길길이 날뛰었을 걸?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그래? 그럼 우리가 점령했을 때 알아서 친일했던 한국 정치인들 명단을 파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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