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올라오는 하은이의 모습을 보면서 숨막히는 공간에서 호흡할 수 있는 여유를 느낍니다. 미례씨... 축하해요. 원래 아이의 돌에는 엄마가 축하받는 거 라면서요? 몸은 못가지만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 Writer : 찍새 > 이제 하은이는 혼자서도 잘 논다.... > > 푸른이를 제치고 푸른영상 제 1의 마스코트로 떠 오르고 있는 하은이 > 회의 시간에 하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