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맑은 날이군여. 헤헤 어제 제가 비스무리한 글을 띄웠었는데.. 올라가 있지 않아서 다시...--; 씨네를 펴자마자 서감독님 기사가... 아니지..먼저 감독님 사진이.. 눈에 띄더군요... 타궐한 미모..(음...) 암튼 무지 반가웠단 말씀드리구여... 김동원감독님, 박기복감독님 다음으로 씨네에 대서특필 되신거 축하드려여.( 근데 맞나요?) 언제나 맑은 날 되시구요... 안녕히 계시게라 기묘 열두달 스무이틀 겨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