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권영화제에서 같이 할매꽃(정말 보고싶었는데요...TT)도 보고 감독과의 대화도 보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 흠..참 얼마전 다큐함께보기때의 똥의 힘ㅋ도 잘 보았습니다 김동원 감독님과의 이야기도 좋았구요... 함께 같이 본 분들의 말씀에도 참...어떤..참...이리저리 혼란스러움이 걷혔습니다..^^(나중에 함 뵈었음 좋겠어요..ㅋㅋ) 무튼 전 다큐..제작에 관심은 많았지만...욕심이었단걸 그날 깨달았어요^^ 그 욕심은 버리겠다고 마음먹으니...후련은 합니다.. 그날 참 이런저런 혼란을 제 나름 정리했거든요^^ㅎㅎ 만약 다큐에 대한 열정이 더 컸다면 혼란을 뒤로하고 발로 뛰었겠지요^^ 무튼 전 그냥 방송일 제대로 하려고요...^^ㅎㅎ 그래도 푸른영상 작품 항상 보면서...응원하겠습니다 아무튼 인권영화제..흑흑 마지막날에야 가볼수 있을것같습니다 할매꽃은 dvd로 구입해서 봐여겠습니다. 기대기대~~^^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