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와 아트큐브에서..........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제6회 인권영화제가 서울아트시네마(구 아트선재)와 아트큐브에서 열립니다. 인권영화제는 1996년부터 인권의식의 신장과 인권교육을 목표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되어 왔습니다.
상영작은 모두 35편(해외 25편 / 국내 10편)입니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전쟁과 인권'입니다. 지난 세기부터 현재까지 인도주의의 허울을 쓴 전쟁 발발은 끊이지 않고있습니다. 인권영화제는 전쟁으로 인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는 세계 민중들의 상황을 살펴보려 합니다.
또한 작년 이슈 포커스로 집중 조명했던 팔레스타인의 영화를 다시 상영합니다. 특별 프로그램 '다시 팔레스타인을 말한다'는 팔-이간의 유혈사태가 더욱 악화 일로를 치닫고 있는 시점에서 다시 팔레스타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작년에 상영했던 3작품과 최근에 팔레스타인에서 만들어진 2작품을 더해 총 5편의 팔레스타인 영화입니다.
인권영화제는 인권교육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관계로 모든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으며 각 단체와 일반 시민들의 후원회비로 영화제의 재정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단체의 후원 회비는 5만원 이상이며 후원하신 단체께는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첨부자료의 비디오 목록 중 1편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sarangbang.or.kr/hrfilm)
문의 02-741-5363/ 74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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