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조백기 회원입니다. 그동안의 무관심(?)으로 회비를 납부하지 못하다 최근에 나머지 부분을 송금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던 한겨레 이메일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 다른 이메일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chobaekki@hotmail.com
한가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른영상에 보유하고 계신 외국작품 중 다음의 것을 대여요청합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쁘실텐데 죄송합니다.
1. 대중매체와 여론조작, 노암 촘스키
2. 불타는 시간
3. 저 개발의 기억
4. 히틀러를 만든 여자, 레니리펜슈탈
5. 깨져버린 무지개
푸른영상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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