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도 고민됩니다. 일단 푸른영상 작품이 아니니까 뭐라 말씀드리기가 뭐하네요. 제작한 쪽에서 상영이 가능한지도 모르겠구... 두 작품을 제작한 곳과 일단 상의를 해 보심이 어떨지... >>> Writer : 정은 > << 성매매 거리에서 쓴 꿈에 관한 보고서 >> > 는 어떤지요?? > 화면의 전개라든가... > > 엄마와 섬그늘은 또 어떤지요... > 정말 고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