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영화제라는 타이틀이 저희들도 부담스럽네요.
홈페이지에 오셨으니 아시겠지만
푸른영상 작품들은 인권과 무관한 작품은
없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최근작에서
'친구'(나는 행복하다2)는 결정을 하셨다고 했으니
'한사람'이 문제인데
다른 추천으로는
'호주제폐지, 평등가족으로 가는길(2001)
'기차길 옆 공부방'(1999)을 하고 싶습니다.
호주제폐지는 KBS 열린채널에서 방송된 작품인데요.
작품 속에도 나와있듯이
의외로 많은 청소년들이 호주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고 있거든요.
자료를 함께 준비하시고 보면
많은 토론도 가능할 듯 하네요.
기차길 옆 공부방은 3년이 된 작품이지만
많은 영화제에서도 상영이 되었구요.
일단 공부방 학생들이 같은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생각많은 청소년들에게는 감명 깊을 겁니다.
(사실 청소년 대상으로 몇 번 상영했는데 반응은...)
일단 두 작품을 추천해 보구요.
홈페이지 작품소개란을 보시고
다시 연락주십시오.
>>> Writer : 정은
> 저희 단체에서 청소년 인권영화제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 총 2편을 상영할려고 그러는데요..
> 한편은 나는 행복하다2를 선택을 했구요
> 한편은 한사람이라는 영화를 선택을 했는데요..
> 한사람이라는 영화에 좀 망설여지네요..
> 청소년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가??
> 최근작으로 뭐 추천하고싶은 영화 없으신가요??
>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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