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미래를> 시사회
1999년, 한국사회에서의 자주관리 회사에 대한 보고서인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미래를. 50분.>의 시사회를 갖습니다. 이 작품은 조흥은행에서 퇴출당한 조흥시스템 노동자들이 투나인이라는 자주관리회사를 건설하고 지켜나가는 과정을 통해 노동자들이 스스로 소유와 경영에 책임을 지는 자주관리 회사의 의미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작품이지만 오셔서 시사해주시고 많은 조언과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때 : 1999년 12월 10일 금요일 늦은 7시
장소: 민예총 ( 5층 문예아카데미 )
문의: 2233-0921, 016-301-4619(고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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