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영화를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의 처음부터 공개 시사회로 평가까지 실습과정을 공동작업으로
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의 자기 가능성과 전망을 가늠할 것입니다.
제 목 ; 제 37회 독립영화 워크숍(Dv 6mm/ 16mm 제작실습)
참여 회원 모집
기 간 : 2002년 3월 4일(月)부터 3개월동안
일 정 : 3월- 매주 月,水,金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土/ 日요일 특강 및 Video 제작실습)
Dv 6mm 단편, 극영화의 촬영실습으로 공동작업
4월- 16mm 단편, 극영화의 촬영실습으로 공동작업
5월- 후반작업(편집/녹음)으로 16mm 실습작품 완성
대상 : 16mm 단편영화의 제작 경험이 없는 학생과 일반인
(단, 고등학교 재학생은 참여가 제한됩니다)
주관 : 독립영화협의회(전화문의: 2237-0334/ 2238-8753)
(www.inde1990.net/ e-mail; jawon1990@hanmail.net)
그리고 - 다 음 -은 워크숍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공개설명회에
관한 소개입니다.
- 다 음 -
제목 : 제 37회 독립영화 워크숍 공개 설명회
언제 : 2월 - 20/ 21/ 27/ 28(수,목요일)오후 7시 30분
어디서 : 독립영화 워크숍 강의실
< 찾아오실 때 >
지하철 2호선 동대문운동장역 2번출구로 나오셔서
한양공고 정문에서 신당동쪽으로 500m 정도 직진.
성동여실고와 파출소를 지나면 보이는 주택은행(6층건물) 아니고,
그 옆의 복천빌딩 5층 독립영화협의회
(1층 입구에 우가돈가 식당이 있음)
- 지난 34기 시사회 자료집(실습평가서)의 첨부파일을
확인바랍니다.
- 설명회는 과정설명, 워크숍 수료작 시사, 질의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독립영화 워크숍에 참여하실 분은 반드시 참석하여
주셔야 합니다.
▣ 독립영화 워크숍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 있는
지난 기수의 워크숍 과정의 작업일지 등, 실습평가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지난 워크숍 출신들의 공개적 활동과 워크숍 취지에
관한 소개입니다.
1999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최우수상작으로
"현대인"의 류승완(3期), 강혜정(5期)
본선진출작으로 "소년기" 임필성(5期) 그밖에
2000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초청상영작으로
"다찌마와 리"의 류승완(3期)
"슈가 힐"의 이송희일(10期)
현실과 영상 부분의 최우수상작으로
"데모크라시 예더봉"의 공동연출 김이찬(8期)
새로운 상상력 부분의 우수상작으로
"진공의 시간"의 정사람(16期)
본선진출작으로 현실과 영상부분으로 "4월 9일"의 김태일(2期)
"끝없는 싸움-에바다"의 박종필(14期)
"자급자족하는 비디오"의 이정수(14期) 그밖에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동백대상 수상작인
"슈가 힐"의 이송희일(10期)
이스트만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작인
"이발사와 곤돌라"의 이송희일(10期)
인디포럼 사전제작 지원작인 "전태일의 기억"의 김이찬(8期)
서울 다큐멘터리 영상제 대상인 "동강은 흐른다"의 김성환(1期)
장애인 영화제 우수상 "끝없는 싸움 에바다"의 박종필(14期)
그밖에
2001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최우수상작으로
"굿 로맨스" 이송희일(10期), 본선진출 "달을 먹다" 최반(14期)
그밖에
이들은 외국으로 영화 유학을 갔다 온 것이 아닙니다.
또 대학에서 영화 관련의 전공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선발하고 지원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한국종합예술대학 영상원 출신도 아닙니다.
단, 3개월 "독립영화 워크숍"에서 수평적인 참여를 요구하기
때문에 어려운 공동작업 과정들을 수료하고 자기 전망과 의지에
의한 주위의 관심과 도움으로 일정한 성과를 다음의 과정을 위하여
남겨놓은 것입니다.
▶ 기획부터 시나리오,연출,촬영,조명,편집,녹음을 함께하는
▶ 참가비의 확실한 예산내역공개와 거듭나는 강의평가제
▶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의와 토론수업
그리고 1·2차 DV 6mm, 3·4차 16mm 필름작업 등 총 15회 촬영실습
▶ 참가자들에 의한 실습작품(VIDEO·16mm) 공개 시사회 등,
이와같은 기본적 원칙을 갖고서
90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왔습니다.
이와같은 의미에서 일반대중이 영화·영상의 수용자라는 구경꾼의
위치에서 참여자로 전환할 수 있는 "독립영화 워크숍"은 <대중적>
참여가 <전문적> 교육 으로 <실제적> 독립영화의 제작을 공유할 수
있는 체계에 의하여 독립영화에 참여할 수 있는 확대 재생산으로
수익이 아닌,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차분하게 읽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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