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학교'와 '시민의 신문'이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FES)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NGO지상대학을 개설합니다.
http://www.demos.or.kr/ngo
성공회대학교와 시민의 신문은 대학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생들을 기다리
는 것이 아니라, 신문 지면과 사이버 공간을 통해 더욱 많
은 시민들을 만나고 폭넓게 지식을 확산시키려고 NGO지상대
학을 열었습니다.
편협하고 오만한 언론, 시장 경쟁에 찌든 대학, 자아의식
을 잃어 버린 지식인들을 떠나, 시민의 눈으로 우리 사회
를 바라보면서 참 지식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올바른 지
식과 경험을 쌓아 나감으로써, 진리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
를 NGO지상대학은 만들어 갈 것입니다.
2002년 1월 개설되는 예비과정은 시민운동과 그 비판들을
주제로 총 10여회에 걸쳐 시민의 신문의 NGO섹션 전문기자
와 많은 NGO관련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이끌어 갑니다.
2002년 3월부터 시작하는 본 과정은, 20여 회에 걸쳐 신문
지상과 사이버 공간에서 함께 진행되며, 시민운동, NGO경
영, 인권, 평화, 노동, 생태, 황경 등 폭넓은 영역을 다루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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