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사주시겠다는 말씀, 그저 말만으로 고마웠는데 예쁜 옷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 유하은에겐 크긴 하지만 동우님께 감사의 마음을 말로만 전하기엔 부족한 거 같아 집에 오자마자 얼른 입혀봤습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있으면 세워놓고 찍었으련만 하은과 저만 있는 터라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빨리 옷이 몸에 맞도록 하은이 더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