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겨울에서 겨울로>(한성cc 경기보조원 투쟁일지)비디오 배급합니다.
경기보조원들은 말합니다. "우리도 노동자이고 싶다."
경기보조원은 사용자와 실질적인 사용종속관계에 있음에도,
법적으로 근로자가 아니며, 사회통념상 일반적인 노동자군에서도 제외됩니다.
그래서 노조결성과 교섭 과정이 더 어려운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노동자 사이에서도 경기보조원들은 천대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 작품은 한성 컨트리 클럽(이하 한성 cc ) 경기보조원들의 노조결성, 파업, 해고, 복직에 이르는 261일 간의 투쟁일지입니다.
상영: 서울국제노동영화제 /
한국독립영화협회 주최 2001년 독립영화 결산 영화제
제작 창작집단 소동/연출 박옥순/60분/2001년작
배급문의:(tel 734-5022)/e-mail:sodong@jinb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