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속보에서 신선생님께서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이야길 접햇습니다. 투병중이셨는데도 그렇게나 밝게 정열적으로 활동하시고 저희 젊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셨던 분이신데요 북으로 가시면서 통일이 되면 보자고 하셨는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김동원감독님도 남다른 마음이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