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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이런 들켰군....
번호 1874 분류   일반 조회/추천 623  /  250
글쓴이 빨간경순    
작성일 2001년 12월 22일 13시 11분 26초
근데 내이름은 댁이 아니라 경순이라우.

댁이란 자고로 상대를 일컬어 말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동원댁,선호댁 하는 식으로 독립적 객체가
아닌 인물로 여자를 하대할때 쓰는 말로 아오.
다음부터는 이렇게 말해주시오.

빨간경순 그대의 목도 그리 길어보이진 않드만...이라구.

나만 동원선배한테 관심있는 줄 알았더니
나한테 관심있는 사람도 있었네 그려.반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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