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시간 진통이라니 정말 수고했다. 우리 엄마도 대단하다고 하시더라. 몸조리 잘해. 난 양말 몇 번 안 신었다고 아침이면 발에 힘이 없는 거 있지. 축하해, 경화야, 찬송아. 아기 안고 만나야지~~!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