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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하다, 서경화
번호 1859 분류   일반 조회/추천 726  /  255
글쓴이 류미례    
작성일 2001년 12월 19일 17시 15분 13초
30시간 진통이라니 정말 수고했다.
우리 엄마도 대단하다고 하시더라.

몸조리 잘해.
난 양말 몇 번 안 신었다고
아침이면 발에 힘이 없는 거 있지.

축하해, 경화야, 찬송아.
아기 안고 만나야지~~!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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