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씨(그리고 찬송씨), 정말 정말 무지무지 축하해요!
30시간이라니 고생이 많았군요.
그런데 너무나 아쉬운 것은...출산과정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겠다고 해놓고 제가 미리 연락을 못드리는 바람에 놓치고 말았다는 것... ㅜ.ㅜ(출산예정일과 병원 위치, 연락처 등을 적어두었던 메모지를 찾지 못하고 일과에 묻혀 하루하루 미루다가 보니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했네요. ㅠ.ㅠ)
아쉬워서 한숨쉬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예정일보다 좀 늦게 출산한거지요?
몸조리 잘 하시고 예쁜 아기와 함께 만나게 되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