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화감독이 지난 토요일(15일) 30시간의 치열한 산고끝에 예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지금은 퇴원하여 집에서 산후조리중이라니 서경화감독을 아시는 분들은 축하전화라도 한통씩 하는게 어떨까요? 아무튼 이로써 푸른영상은 올해 예정대로 4명의 아기를 모두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이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수 있도록 우리 모두 분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