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봉걸낭자 보아요...
번호 185 분류   일반 조회/추천 236  /  130
글쓴이 설치환    
작성일 1999년 11월 25일 02시 06분 22초
이거 제대로 써질런지 모르겠다. 회원 아니라도 써지는 건지.

다움 서신만에서 글올린것 보고 여기까지 들어왔네.

작품 끝낸것 정말로 축하한다. 결국 해냈구나.

좋은 결과 있으면 더 좋겠지만 공들인 일을 마무리 진

것만으로도 무척 대견하게 느껴지는군....

시사회때 꼭 가도록 하겠음.

사람 인생이라는 게 참 재밌게 생각된다.

이쪽 일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었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버텨가며 작업하는 걸 보니 앞으로

업으로 삼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단 말이야.

나도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다. 물론 아직 한학기 남았지만

졸업하고 뭐할지 생각하면 깝깝함이 앞선다.

대학와서 가장 마음의 여유가 없이 지내는 것 같다.

뭐 특별히 뭔가를 하는 것도 없고 학교 수업도 간신히

들어가곤 하면서도 뭔가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