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대로 써질런지 모르겠다. 회원 아니라도 써지는 건지.
다움 서신만에서 글올린것 보고 여기까지 들어왔네.
작품 끝낸것 정말로 축하한다. 결국 해냈구나.
좋은 결과 있으면 더 좋겠지만 공들인 일을 마무리 진
것만으로도 무척 대견하게 느껴지는군....
시사회때 꼭 가도록 하겠음.
사람 인생이라는 게 참 재밌게 생각된다.
이쪽 일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었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버텨가며 작업하는 걸 보니 앞으로
업으로 삼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단 말이야.
나도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다. 물론 아직 한학기 남았지만
졸업하고 뭐할지 생각하면 깝깝함이 앞선다.
대학와서 가장 마음의 여유가 없이 지내는 것 같다.
뭐 특별히 뭔가를 하는 것도 없고 학교 수업도 간신히
들어가곤 하면서도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