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 영상 여러분.. 오래전 부터 푸른 영상의 영화과 다큐들에 관심있는 작은 교회 여성 전도사입니다.
이번 상계동에 있는 우리 열림교회에서 성탄 행사로 24일 밤에 열린 예배를 드리는 데 그때 이웃과 사회를 위한 기도회를 합니다.
장애우를 위해 소년 소녀 가장을 위해 통일을 위해 전쟁 반대를 위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기도가 제목들인데 이 기도회 시간에 슬라이드 또는 OPH로 우리 이웃과 사회의 단면들을 교회 공동체 사람들과 함께 보고 싶어서요. 우리 교회 구성원들은 참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푸른 영상의 필름을 본 사람들이 없을 거 같구요.. 교회가 교회 자체의 몸짓 부풀리기와 일신의 기복을 위한 기도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기획의도도 있습니다. 부디 깊이 이해하시고 자료가 있으면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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