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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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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레터 담당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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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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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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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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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 24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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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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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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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3일 13시 59분 1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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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것 없이 바쁘다보니
좋은 영화제 하나를 놓쳐버린것 같군요...?
그러기에...,
가지못해 알 수 없고, 볼 수 없어 알지 못하지만...,
보내주신 '다큐레터'덕분에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저에게 주신 푸른영상의 다큐레터 담당자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미례님의 다큐멘터리 작품인'친구'가 이번 독립영화제에 선정됨을 멀리서 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마, 미례님의 따뜻한 시선이 작품속에서도 조용히 묻어남이 선정의 이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늘 따뜻한 작업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동원이 큰형님의 라이브공연을 못본것이 못내 아쉽군요?
혹시 앵콜공연 계획은 없으신지요?...빙긋...,^^;
잠시..., 제주도의 푸른하늘 아래서..., 동우드림Dream
남은 이야기 ; 하루는..., 늘... 새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따뜻한 작업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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