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극단 통일의 노래 희망새
창작음악극 첫번째
'지리산에 가고싶다'
2002년 1월 17일부터 20일
서울 여해문화공간(동대문운동장 4번출구 경동교회)
기획의도
철벽같은 절망 앞에서도 희망을 찾아
거센 파도와 맞선 사람이 있었기에
배를 띄웠던 시절이 있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속에서도
다시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기에
길을 잃지 않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시절을 靑春이라 부릅니다.
창작음악극 '지리산에 가고싶다'는
화려한 포장으로 치장된 '386세대'가 아닌 진솔한 '80세대'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창작음악극 '지리산에 가고싶다'는
희망이 무너진 세상에서도 사람에게서 희망을 찾아 다시 길을 떠날 수 있는 힘은
결국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靑春! 아름다웠던 시절을 살았던 '80세대'와 함께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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