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호소해도 되지만 절차가 복잡할 듯 싶습니다.
저희나 주변 다큐단체도 경찰에게 카메라가
파손되거나 빼앗겨서 찾거나 보상받은 예가 거의 없거든요.
일단 학교와 싸워야 된다는 것이 원칙인 것 같네요.
각종 협박도 아끼지 마시고 사용하시기를..
빼앗는 증거사진 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데...
일단 이 정도 밖에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네요.
>>> Writer : 강남대
> 강남대 선거가 학생회칙을 무시한체 단독선거로 진행되려고 합니다.
> 그래서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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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개요)
> 인문대선거와 총학생회 선거에서 회칙에도 없는 후보자 자격(직전학기 평점 2.5)를 추가시켜 자주계열 후보자를 탈락시켰습니다.
>
> 이런 상황에서 인문대 선거가 단독으로 강행하려 하자 저희 운동원이 저지를 하였고 이상황에서 사회체육학과 학생 40여명이 동원되어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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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과정을 촬영하기 위해 다가서자 사체과장이라고 밝힌 학생이 카메라를 탈취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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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취하는 과정에서 카메라의 파손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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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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