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푸른영상을 처음 들르게 된 것이 95년 이었으니까 어언 6년
그리고 오늘 푸른 영상이 생긴지 10년이라니...
그동안 푸른영상 식구들 얼굴이 하나씩 스쳐가네요.
오늘 고사도 지내신다면서요.
참석은 못하지만(같이 사는 친구가 오늘 무지 아픕니다.)
고사에 제 마음도 실어서
앞으로도 좋은 작품, 넉넉한 웃음 만드는
푸른영상되길 멀리서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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