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 오라버니, 음... 방긋 방긋(너무 쾌활하게 그렸나?)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데, 힘내세요. 이 말 외에는 뭐라고 드릴 말이 없군요.. 파이링~ 앗, 글구 성대한 졸업식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토요일마다 할 일이 없어 심심한 향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