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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살아들살려주세요
번호 1751 분류   일반 조회/추천 510  /  229
글쓴이 이광중    
작성일 2001년 11월 17일 20시 36분 41초
제목: 청평 풍림콘도 물놀이 사고 1.사고내용 : 저희 가족은 비씨카드에서 오는 팜프렛을 보고 아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어 엄마인저는 저의자녀 3명과함께 청평에 있는 (주)풍림산업 콘도 로 2001년 8월 20일 휴가를 갔읍니다 콘도에서 1박을 한 다음날 8월21일 오후 1시30분경 6살 아들이 콘도 수영장에서 안전요원이 확실히 없는 상태에서 익수사고가 난겁니다 당시 이곳에 놀러오신 분이 저의 아들을 발견하여 구했을때는 호흡이 정지돼 있었고 마침 옆에 계시던 목사님이 인공호흡하시고 나서 저의 아들은 코에서 거품만 나오며 눈을 꼭감고 가만히 있으며 엄마의 목소리도 못 알아 들었읍니다 그리하여 129구급차를 타고 청평의 인근 병원으로 아들은 긴급 후송 되었으며 이곳의 의사선생님은 의료시설이 부족하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 하셨고 서울 상계동 백병원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경 이었고요 이 당시 풍림산업 직원분은 동승도 하지 않았으며 백병원 의사 선생님들은 아들에 대해 답을 못 주셨고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와항생제로 치료를 받았으며 아들의 치료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풍림산업 직원분이와 치료비가 많이나온다며 반 강제로 퇴원을 당했읍니다 저희 보호자가 당시에 항의를 하였더니 풍림산업 총지배인은 보호자가 아이를 잘못봐서 이렇게 사고가 났다며 화를 내었고 본인의 잘못이니 치료비도 보호자가 부담하라고 했으며 저희 보호자가 간곡히 부탁하여 풍림산업 측에서 1차 입원 치료비중 삼분의일만 지불해 주었읍니다 퇴원후 아들은 평소와 너무달랐고 아빠도 잘 못 알아보며 새벽에 자다가 놀라곤하여 9월 3일 새벽 3시경 긴급 입원 하였읍니다 2차입원때도 풍림산업에 연락을 하였더니 장모 총지배인은 안전요원도 없이 영업을 해도 50만원 으로 공탁을 걸면 회사는 행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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