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분이 한달 이상 장기입원 중인데 하루하루가 피를 말립니다 그나마 일이 있으니 잠시라도 잊고 사는 듯 하고... 이렇게 부산에도 오고... 삼동이, 힘내라 화이팅!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