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에 막내 남택진씨가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완성하기까지 과정을 얘기하면 너무 길것 같고
또 하고싶은 얘기들은 이번주 토요일 푸른영상에서
푸른회원들과 하는 시사회에서 작품과 과정의 많은
얘기를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작품을 완성한 택진씨에게
박수를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푸른영상 역사에서 짧은 시간에 막내가 작업을 마친것은
드문일이죠. 내용 또한 만만찮은 주제를 가지고 작업했습니다.
함께하는 식구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
해야될 이야기를 다음 작업에서도 기대해 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함께 하셔서 좋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조계사에서 정치수배해제와 국가보안법 철폐를 외치며 470일 가까이
농성을 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의 목소리와 삶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봅니다.
기쁜소식, 좋은 느낌, 함께하는 자리에 푸른회원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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