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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정선호 씨가...
번호 1687 분류   일반 조회/추천 512  /  209
글쓴이 얄리언니    
작성일 2001년 10월 25일 11시 48분 28초
이렇게 약한 사람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요즘 정선호 씨는...

말이 아닙니다.

일어나지도, 앉지도, 눕지도, 걷지도 못합니다.

치료하는 데 오래 걸린다는데...

정선호 씨가 너무 아프고 고생해서

불쌍합니다.

계속 집에서 요양(? 사실은 바깥 출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중인데,

심심하고 답답해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가끔 위문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몸을 못 움직여 혼자 있을 때는 전화 받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전화를 늦게 받아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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