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후 취업을 앞둔 대학생, 직장을 갖고 있는 직장인 그리고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들 모두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굴지의 대기업들이 속속 넘어지는 현실 앞에 미래를 장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은 당장의 일자리가 아쉽겠지만 어렵게 구한 일자리마저 장래를 보장하지 못하는 현실은 참으로 가슴이 아픔니다.
여러차례의 경영구조개선으로 많은 직장인이 일터를 떠나고, 남아있는 사람도 불안한 마음으로 5년 10년후의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어떻습니까? 수많은 체인점들이 앞다투어 오픈되고 있지만 짧은 지식과 경험으로 대량의 자본을 앞세운 기업들과 사업자들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또
한 어렵게 성공했더라도 늦은 시간까지의 영업으로 과중한 업무에 과거에 꿈궈오던 여유로운 시간들은 정말로 남의 얘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과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설계해야만 할까요?
박터지게 경쟁해도 보장되지 않은 현실를 비관하지않고 착실하게 미래를 준비합시다.
저는 제가하는 사업이 자랑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사업은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게합니다.
20세기가 상극의 시대였다면 21세기에는 상생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고 제정구 선생(전국회의원)이 생각납니다.
입사 후배가 나를 앞지르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거나 자존심이 상하지만 먹고 살기 위해 계속다니는 직장은 우리를 괴롭게 하지만
제가하는 사업은 후배가 잘되면 더욱 즐겁습니다. 그래서 더욱 할맛이 납니다.
저는 제가하는 사업에 함께하기를 권합니다.
그러나 성공한다고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떼돈을 번하고 장담하지도 못합니다.
이것도 엄연히 사업이기에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노력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생을 바꿔보고자하고 노력한 댓가를 충분히 받고자 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요.
*연락처 : 019-547-5530(조 정 연)
http://my.netian.com/~sanglok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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