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인데요. 혹시 푸른 영상에서 일할 수 있을까 해서요. 그냥 잡일이라도 좋습니다. 밥값이나 그런것 조차 원하지 않고, 그저 다큐멘터리에 대해 실제적으로 배워 싶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이지만.. 그것을 푸른 영상과 함께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주제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푸른 영상에서 제작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비판하는 것보다 전 좀더 몸에 와닿는 그런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