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신 내용이 구체적이지 못해 답변드리기 어렵군요. 언제쯤,얼마동안,어디에서, 몇명을 대상으로, 기자재 조건은 어떤지..등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번 직접 오셔서 상의를 하는 게 어떨까요? 일단 현재 푸른영상에는 잉여능력이 없고 내년초에나 가능할 것 같군요. 답장이 늦어 기분 상하셨다면 푸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