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올리는 글입니다. 다큐멘터리 제작문의에 관한 글을 올린지 꽤 됐는데 아무도 답변을 해주시지 않는 군요 답변이 어려워서인지 아님 저희 일을 중요하게 생각지 않아서인지... 매일 저에게 온 메일을 확인하는데 가면 갈수록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지칩니다. 빨리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제가 올린 글을 못보셨다면 글 번호는 1613 번 글입니다.